IAA 2005 - Porsche, Lexus, Opel

Diverse 2005. 9. 23. 19:20 posted by srv

Porsche에서 새로 내놓은 Cayman S입니다. 박스터를 기본으로 한 최초의 모델이라는군요.

포르쉐에서 나온 저가형 모델(그래도 엄청나게 비싸긴 합니다)입니다. 무작정 고급 모델만 내놓는 것이 아니라 적당히 비싸면서도 매력적인 모델들을 내놓아 몇 년째 흑자 경영을 하고 있는 포르쉐의 최근 경향을 잘 반영해주는 모델이라 할 수 있겠죠.

포르쉐 다운 디자인과 성능, 그리고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Lexus에서 선보인 컨셉트입니다. 유리로 처리한 루프가 인상적이더군요.

양산으로 갈지는 아직 미지수.




최근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Opel에서 선보인 Astra 하드탑 컨버터블입니다.

위의 사진들을 날씨에 따라서 지붕을 여닫는 것을 보여주는 겁니다. 예전엔 이렇게 화려한(?) 쇼를 많이 볼 수 있었는데 올해에는 전시장들이 꽤나 검소하게(?) 꾸며진 것 같습니다.


Opel에서 내놓은 컨셉트입니다. 역시 양산으로 갈지는 미지수.

디자인이 어디선가 본 듯한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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